김길리가 여자 1000m에서 커리어 첫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.  김길리는 14일 토요일(현지시간)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(ISU)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1000m 파이널A에서 2026 밀라노-코르티나 동계올림픽 챔피언인 네덜란드의 크산드라 펠제부르를 제치고,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.  2023년, 세 ...